스테이블코인 USDT vs USDC, 둘 다 1달러인데 왜 사람들은 나눠 쓸까?
안녕하세요~ totally 개발자에요.테더 vs USDC — '큰 형님'과 '모범생'의 결정적 차이둘 다 1달러에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인데, 왜 어떤 사람은 USDT를 쓰고 어떤 사람은 USDC를 쓸까요? 가격은 똑같이 1달러를 향하지만, 신뢰를 확보하는 방식에서 둘은 꽤 다른 길을 걸어왔어요. 핵심 차이를 정리해 드릴게요. 주로 국내 사용자에게는 테더 즉 USDT가 더 익숙하실 것으로 보입니다. 그래서 보통 업비트나 빗썸 같은 국내 거래소에 USDT(테더)를 구매해서 다른 거래소나 지갑으로 보내는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.📌 한 줄 정리 USDT는 '규모와 유동성', USDC는 '규제 준수와 투명성'으로 승부해요.1. 누가 발행할까? 🏢먼저 만든 회사가 달라요.USDT(테더) 는 홍콩 기반 테더..
2026.06.03